재미있는 그림책
통아 2026/08/0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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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 사러 갔다가 앵무새 사 왔어요!
- 마이클 로젠
- 15,300원 (10%↓
850) - 2026-06-25
: 2,155
마이클 로젠 작가의 글 아시지요??전 작가님의 이름은 모르고 책 표지만 기억하고 있었더라구요.
저희집 딸 2호가 이 책을 보더니 읽어봤다고 해요..
이거 나온지 몇일 안되었는데?하면서.. 보여주니...
<곰 사냥을 떠나자> 라는 책을 보았더라구요.
겉표지에 곰 사냥을 떠나자의 그림이 살짝 있어서 이것을 보고 이야기 한것 같아요.
<곰 사냥을 떠나자> 이후 36년 만에. 다시 만난 마이클 로젠과 헬린 옥슨버리의 환상적인 하모니..
『당근 사러 갔다가 앵무새 사왔어요!』 라는 책이에요.
책 표지가 넘 눈에 쏘옥 들어와요..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궁금증 유발을 하게 하는 책이에요.아이가 읽기 전에 엄마가
그림책을 먼저 봤어요.그림도 넘 이쁘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2026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2026 브리티시 북 어워드 수상작 으로 유명한 책이에요.
둘째 2호와 함께 넘넘 재미있는 그림책을 함께하게 되어서
넘 행복했답니다.초등학교 5학년 언니인데도 아직 그림책이 좋다고 해요.엄마인 저도 한번씩 그림책을 보면은 동심의 세계로 빠져드는 기분이에요.
잠시나마 둘째와 함께 책읽으면서 동심의 세계에 빠졌어요.
제목을 보면은 아시겠지요?? 분명 당근을 사러 갔는데...
왜?? 앵무새를 사왔을까요?? 궁금증이 생기게 된다는요...
이 책은 너무 엉뚱한 걸로 사러 간 건 못사고 다른걸 사서
집으로 오늘 모습!!당근을 사러 갔다가 앵무새를 사왔고,
당근의 영어 발음과 앵무새의 영어 발음이 유사해서 헷갈릴수 있겠더라구요.
엄마인 저두 넘 궁금해서 하나하나씩 써보았답니다.
당근 carrot 🥕 앵무새 parrot 🦜
앞의 글자가 다르지만 발음을 듣다보면 헷갈릴수 있더라구요.이런 경우가 종종 있는것 같아요^^익숙한 소재로 더 빠져들게하는 마법같은 마이클 로젠과 헬린 옥슨버리의 조합
넘넘 재미있어서 빠져들어요.
아이와 함께 하나씩 찾아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마지막엔 어떻게 되었을지..궁금해요..
책의 마지막 장을 살펴보니..집으로 찾아와 물어보는 가게주인들..혹시 이거 사러 왔나며 줄서서 기다리는 가게주인들 보면서..그 다음은? 해서 아이와 함께 상상의 시간을 가져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당근을 사러 갔다가 앵무새 사 왔어요.를 함께..읽어보아요.잠시나마 동심의 세계로 떠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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