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시화, 마침내 빛날
kong19580304 2026/07/2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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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화, 마침내 빛날
- 공계진
- 16,920원 (10%↓
560) - 2026-07-15
: 6,013
시화, 마침내 빛날은 시화공단이라는 곳에 입주해있는 작은공장노동자들이야기인데요, 그들의 삶과 노동을 잘 그려낸 것 같아요. 뒤 부분의 희망은 자칫 희망없이 살아가는 듯한 노동자들로 그려질 수 있는 부분을 잘 보완했다고 봅니다,그들은 결코 희망없이 사는 사람들이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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