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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ol님의 서재
  • 머문 두꺼비 눈길
  • 김상화
  • 13,500원 (10%750)
  • 2025-01-02
  • : 50
김상화선생님은 부산 젊은 예술가들이 지역을 지키며 살게 하려고, 2020년부터 문화매개공간 쌈수다를 꾸리셨다. 어마어마한 부산 예술계의 역사다.
한때는 히키코모리였고, 원래 암퇸 분이지만, 시대의 요구에 기꺼이 나서며 살아오셨다.
하루하루 사는 게 디게 뽀돗하다 하신다. 고마운 어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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