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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eye-1님의 서재

나는 한 달에 한 번꼴로 폭풍처럼, 식욕에 진다. 창자가 끊어지도록 진다. 나는 당을 극도로 끌어올릴 수 있는 것들을 찾아 헤매며, 많은 밤 당에 취해 비틀거린다. 허리가 퍼진 지 오래이지만 수련을 하는 데 아직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내 엄지발가락에는 길이가 이 센티쯤 되는 털들이 자란다. 뫠한 밤이나 쓰리쓰리한 밤.
•돼한 동시에 쓰리쓰리한 밤이면 나는 내 몸에서 나는 것들을 자로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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