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란이 일어나기 전에 주둔하던 병사 가운데 8월 31일의 무질서상태에서 가까스로 벗어난 병사들은 군복이나 먹을 것도 없이 숲속을 헤매면서 농촌사회를 위협하는 존재가 되었다. 게다가 낭시 주위의 모든 마을은 낭시에대해 분노와 복수의 감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는데, 특히 부이예 장군이 병력을 동원한 메스가 가장 반감을 보여주었다. 9월 1일, 메스에서 낭시로 되돌아간 건축가 리제는 낭시 시정부에 들러서 메스 주민들이 낭시의 모든 주민을 범죄자로 생각하는 한 낭시로 여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메스의어떤 주민들은 낭시에서 가져간 소총 탄환을 납작하게 만들어 "낭시의 역적에게 복수를"이라고 새겨 단춧구멍에 달고 다녔다. 이러한 반감은 아마도 용감하고 충성스러운 메스인들이 낭시 문 앞에서 목숨을 잃었기 때문에 생겼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