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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서 조금만 나가면 철길이거든요~

지나면서 기차를 보면 "치치 포포~"

이 책을 통해서 기차를 정감있게 느끼게 된듯해요. 사실 기차를 실제 보면 무지 시끄럽고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책을 보면서 기차가 무척 친근한지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지나가는 기차를 보고도 무서워 하지 않네요.

요즘은 랄랄라~ 부분은 우리 아가가 한답니다.  (17개월 ) 읽을때 마다 멜로디를 넣어서 불러 줬더니 이제 자기가 하네요.

처음 이책을 보고는 이게 왜 인기있는 걸까~ 하는 의구심마저 들었었는데 아이들의 시각은 다른가봐요.

질리지도 않는지 여러가지 책중 가장 오래 좋아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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