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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들이 가장 이해하기 쉬운 말이지요~
그림도 매우 단순하고 말도 단순하고 그래서 돌 전후에 좋아하는 책인듯해요.
한동안 지겹게 들고 다녔어요. 짜증을 부리다가도 "달님안녕 가져와" 하면 얼른 가서 책꽂이에 있는 이책을 가지고 오더라구요. 어찌나 신기하던지~
요즘은 달님보다 고양이가 더 좋은가봐요.
고양이 실루엣을 가리키면서 "야오야오~ "하면서 무지 좋아해요.
근데요~ 진짜 달님을 보여주면 시큰둥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