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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이라 아직은 이 책의 재미나는 이야기는 이해를 못하는 우리딸

그런데 입체책이라 집중을 무지 잘 한답니다. 들쥐아저씨의 수염은 벌써 떨어져 나갔네요~ ㅠㅠ

이 책에서 악어를 처음 만났는데요. 우리딸 말 배우기 시작하면서 엄마 아빠 다음으로 배운  말이 "악거~~"

악어 인형까지 구입을 했지 뭐예요. 요즘 밥먹을 때 가장 먼저 챙기는 놈이 요 악어랍니다.

아빠 옷에 상표 악어를 보고도 얼마나 좋아라 하는지~~

이 책의 이야기를 이해하고 나서도 악어를 계속 좋아 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참 제 조카는 신랑이 장난치려고 개구리를 확~~ 펼치는 통에 놀래서 한동안 개구리 그림만 보면 애가 뒷걸음질을 했답니다.  14개월 쯤 이었지요.

 입체책이어서 그런지 아이들에게  잘 인식이 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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