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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밧데리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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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마무리를 맡은 찬호께이가 제일 별로였다.신비롭고도 괴이한 젓가락 괴담을 지나치게 깔끔하게 마무리 짓는 바람에, 모호하고 정체를 알수없음에서 오는 매력이 완벽하게 사라져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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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 : 젓가락 괴담 경..]
책이냐영화냐 | 2026-07-08 19:38
폰화면 형식과 눈이 나올때부터 예상한 그대로 흘러간다.정말 소설쓰기 쉽네. 그와 별개로 이 책은 폰화면 형식을 고집하는 탓에 기존 알라딘 앱의 설정이 하나도 안 먹힌다.서체교체도 안되고 글자크기 조절도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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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이프 엄금]
책이냐영화냐 | 2026-06-21 12:03
무서운건 1도 없지만 집시리즈 중 유일하게 이야기 측면에서 재미있었다.근데,미쓰다 신조는 장편보단 단편 호러에 더 잘 맞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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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의 숲]
책이냐영화냐 | 2026-06-20 23:31
집 시리즈 중, 흉가, 화가 둘다 읽었는데둘다 전개방식이 너무 똑같다.어린애가 친구와 함께 치매 노인으로부터 정보를 얻고,지방신문 기사 뒤지며 추리하는 식.근데 집 시리즈 중 세번째는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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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가]
책이냐영화냐 | 2026-06-13 19:54
으아아아아! 아래리뷰를 먼저 봤어야 하는건데! 이거 괴담 테잎이랑 동일한 책이잖아!내돈 만원 어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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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의 녹취록]
책이냐영화냐 | 2026-06-01 19:48
우중괴담 괜찮아서 비슷해보이길래 주문했는데, 그닥이다. 더구나 남주도 너무 비호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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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망자, ‘괴민연’..]
책이냐영화냐 | 2026-06-01 12:17
대체로 재밌었는데, 네번째 에피인 부르러 오는 것의 경우 그렇게 위험한 일에 어째서 할머니가 미리 철저히 주의를 주지않는지는 납득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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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괴담]
책이냐영화냐 | 2026-05-27 14:14
세리자와는 아무래도 인간은 아닌것 같다, 매번 사건현장에 우연히 있고, 사건의 힌트를 우연히 보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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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라이트와 유인등]
책이냐영화냐 | 2026-05-11 19:18
어느 순간부터 이 장르 소설들이 등장인물끼리의 경쟁이 아닌, 그저 독자를 어떻게 속일까에만 집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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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
책이냐영화냐 | 2026-05-03 21:04
중도포기하고 싶은 충동이 일만큼 주인공 화자가 너무 비호가이다.그리고 작가는 제발 혼자만 재밌는 만담개그는 좀 안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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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곧 죽을 텐데]
책이냐영화냐 | 2026-04-30 11:56
세번째 에피에서 책을 덮을뻔 했다.일드, 열쇠가 잠긴방 시리즈로 만들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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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수집가]
책이냐영화냐 | 2026-04-28 18:08
짜치는 미시적인 추리가 계속 뒤집어지는데, 재밌는게 아니고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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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펀트 헤드]
책이냐영화냐 | 2026-04-24 22:43
호러와 미스테리의 융합이지만, 호러로 넘어가는 순간 흥미가 뚝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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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펠]
책이냐영화냐 | 2026-04-24 22:40
지나치게 우연에 기댄 이야기. 너무 작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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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드 호더]
책이냐영화냐 | 2026-04-15 00:52
아무리 임신했어도, 돈때문에 친구한테 하룻밤 여친을 빌려주는 남자와 결혼하는 여자가 제일 이상한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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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인 남편이 돌아왔습..]
책이냐영화냐 | 2026-03-29 13:47
사랑의 시작과 끝이 결국 같은 곳에서 이루어졌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길고 지루한 역순의 이야기를 늘어놓는다.장편보다 중편이나 단편이 맞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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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유어 달링]
책이냐영화냐 | 2026-03-22 23:41
소설 숲의 신, 영화 하우스 메이드, 비하인드 도어까지어쩌다보니 연달아 젠틀한 사이코가 나오는 이야기를 보게 됐는데, 이런 뻔한 캐릭터 이젠 좀 지겹다.그중 이 소설은 제일 긴장감도 없고 전개도 밍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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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도어]
책이냐영화냐 | 2026-02-14 14:08
이 많은 등장인물 모두의 개인사가 상세히 나오는게 꼭 필요할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가부장적 분위기가 아직 많이 남아있던 시대적 배경속에서 각기 다른 성격의 여성들의 행동과 선택을 보여주기위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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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신]
책이냐영화냐 | 2026-02-08 20:06
앞부분, 승전국인 미군의 잔인함에 대해 묘사하는 부분에서 실소가 나온다.그 같은 짓이 바로 너희가 다른 나라를 침략해서 저지른 짓이거든.두사건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어떻게 연결될지 흥미로웠으나 막상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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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증명]
책이냐영화냐 | 2025-12-17 11:51
번역문제인지 문장이 따로 놀아서, 이야기도 붕 뜨게 느껴진다.그리고, 추리물로 알고 시작했는데 삶의 굴곡이 심한 성장물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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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무법자]
책이냐영화냐 | 2025-12-1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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