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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 반짝반짝하는 상상력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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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인]
책이냐영화냐 | 2026-10-25 11:33
이름은 흉담이지만 결국 링과 유사한 설정인데, 작가가 시치미떼고 실화인척 하지만, 그걸로 차별화를 주는 것도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것도 턱없이 부족하다.
100자평
[흉담]
책이냐영화냐 | 2026-10-19 18:46
카리시 작품 중 이 책이 최고일듯.내용도 흥미롭지만, 캐릭터들도 하나같이 모두다 흥미롭다.영화화 안 하나? 괜찮은 감독이 만들어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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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심판 1]
책이냐영화냐 | 2026-10-16 14:59
초반에 바로 눈치챌수 있는 걸 작가혼자 시치미떼고 계속 같은 얘기반복하니 지겨울수밖에. 사라진 여자들도 그렇고 묘하게 동어반복 느낌나게 구술하는 능력이 있다. 이 작가 책은 더이상 안 읽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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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아더 미세스]
책이냐영화냐 | 2026-10-10 13:41
남주가 너무 멍청해. 지팔지꼰의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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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뺏는 사랑]
책이냐영화냐 | 2026-10-04 15:21
시지프스의 굴레에서 벗어날수 없는 인간의 삶.실종인들은 그 굴레에서 벗어나기위한 발버둥에 다름아닐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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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의 여자]
책이냐영화냐 | 2026-08-21 18:48
일반인 신분이 된 후, 안빈낙도의 평범한 하루하루를 기록한 내용일거라 예상했으나, 정치권을 떠난 후에도 계속 치열하게 공부하고, 국제사회의 흐름을 파악하는 등, 여전히 정치인의 한사람에 대한 기록이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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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퇴수일기]
책이냐영화냐 | 2026-08-15 01:21
다 된 밥에 여주의 똥볼이 대단하다.지가 뭐라고 수사기관에 맡기지 설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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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걸]
책이냐영화냐 | 2026-08-13 14:42
놀랍게도 마무리를 맡은 찬호께이가 제일 별로였다.신비롭고도 괴이한 젓가락 괴담을 지나치게 깔끔하게 마무리 짓는 바람에, 모호하고 정체를 알수없음에서 오는 매력이 완벽하게 사라져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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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 : 젓가락 괴담 경..]
책이냐영화냐 | 2026-07-08 19:38
폰화면 형식과 눈이 나올때부터 예상한 그대로 흘러간다.정말 소설쓰기 쉽네. 그와 별개로 이 책은 폰화면 형식을 고집하는 탓에 기존 알라딘 앱의 설정이 하나도 안 먹힌다.서체교체도 안되고 글자크기 조절도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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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이프 엄금]
책이냐영화냐 | 2026-06-21 12:03
무서운건 1도 없지만 집시리즈 중 유일하게 이야기 측면에서 재미있었다.근데,미쓰다 신조는 장편보단 단편 호러에 더 잘 맞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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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의 숲]
책이냐영화냐 | 2026-06-20 23:31
집 시리즈 중, 흉가, 화가 둘다 읽었는데둘다 전개방식이 너무 똑같다.어린애가 친구와 함께 치매 노인으로부터 정보를 얻고,지방신문 기사 뒤지며 추리하는 식.근데 집 시리즈 중 세번째는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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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가]
책이냐영화냐 | 2026-06-13 19:54
으아아아아! 아래리뷰를 먼저 봤어야 하는건데! 이거 괴담 테잎이랑 동일한 책이잖아!내돈 만원 어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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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의 녹취록]
책이냐영화냐 | 2026-06-01 19:48
우중괴담 괜찮아서 비슷해보이길래 주문했는데, 그닥이다. 더구나 남주도 너무 비호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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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망자, ‘괴민연’..]
책이냐영화냐 | 2026-06-01 12:17
대체로 재밌었는데, 네번째 에피인 부르러 오는 것의 경우 그렇게 위험한 일에 어째서 할머니가 미리 철저히 주의를 주지않는지는 납득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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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괴담]
책이냐영화냐 | 2026-05-27 14:14
세리자와는 아무래도 인간은 아닌것 같다, 매번 사건현장에 우연히 있고, 사건의 힌트를 우연히 보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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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라이트와 유인등]
책이냐영화냐 | 2026-05-11 19:18
어느 순간부터 이 장르 소설들이 등장인물끼리의 경쟁이 아닌, 그저 독자를 어떻게 속일까에만 집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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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
책이냐영화냐 | 2026-05-03 21:04
중도포기하고 싶은 충동이 일만큼 주인공 화자가 너무 비호가이다.그리고 작가는 제발 혼자만 재밌는 만담개그는 좀 안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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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곧 죽을 텐데]
책이냐영화냐 | 2026-04-30 11:56
세번째 에피에서 책을 덮을뻔 했다.일드, 열쇠가 잠긴방 시리즈로 만들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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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수집가]
책이냐영화냐 | 2026-04-28 18:08
짜치는 미시적인 추리가 계속 뒤집어지는데, 재밌는게 아니고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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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펀트 헤드]
책이냐영화냐 | 2026-04-2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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