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sohomania님의 서재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위화의 소설중 제일 좋은 듯. 가슴을 졸이며 울며 웃으며 읽었다. 다음 책을 또 기다려본다.
100자평
[원청]
SerialReader | 2026-10-09 10:53
스토너의 인생을 옆에서 직접 지켜본 듯 생생하고 처연하게 마음에 와닿았다. 책의 마지막 장을 읽을땐 더이상 읽을 뒷페이지가 없다는 사실이 슬플 정도로 좋았다.
100자평
[스토너]
SerialReader | 2026-10-09 10:51
손에서 놓을수 없을만큼 몰입감이 있다. 처절하고 엄청난 소재를 차갑고 담담하게 적어낸 책.
100자평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SerialReader | 2026-10-09 10:49
이사카 코타로의 책을 거의 다 읽었고 그 중 몇권은 아쉬운 책도 있었지만 이 책은 별점 5개까지는 아지니만 재밌었어요. 작가님 책은 항상 이야기에 따듯함이 녹아있어서 좋아요.
100자평
[트리플 세븐]
SerialReader | 2026-10-09 10:47
재밌는 건 너무 재밌고 어렵고 지겨운 건 너무 지겹다. 평소 sf소설을 읽지않던 내겐 좀 어려웠지만 재밌는 단편 몇개는 너무 재밌고 감탄하며 읽었다.
100자평
[당신 인생의 이야기]
SerialReader | 2026-10-03 01:24
내가 원하는 단편이 다 모여있는 책으로 고르느라 리뷰가 0개인 이 책을 샀는데 청소년용 쉬운 번역이라 술술 읽히고 정말 재밌었다. 비곗덩어리와 산장이 가장 좋았고 모파상의 다른 책들도 몇권 더 사게 해준 책.
100자평
[모파상 단편선]
SerialReader | 2026-10-03 01:21
자아가 비대한 인간의 오글거림을 견딜수있다면 읽어라 라는 리뷰를 보고 망설였지만 그 정도는 아니었다. 하지만 요조는 자아 비대와 열등감 사이를 오가며 변명만 번드르르한 겉멋에 취한 인물같이 느껴졌다. 요조..
100자평
[인간 실격]
SerialReader | 2026-10-03 01:16
민음사티비 세문전월드컵에서 보고 읽은 책. 지하인간이 얼마나 찌질한지 보자 하는 마음으로. 읽는 동안 대리 수치심에 힘들었는데 묘하게 공감되는 부분도 많아 두배로 괴로워하며 읽은 책. 지하인간은 내게 너무..
100자평
[지하로부터의 수기]
SerialReader | 2026-10-03 01:12
이 방대한 이야기의 마지막이 어떨지 너무 궁금해하며 마지막책을 읽었다. 물론 내 예상과는 달랐지만 수긍이 가는 결말이었다. 책이 끝나버려 너무 아쉽고 슬프다.. 릴라와 레누와 헤어지기가 싫다..
100자평
[잃어버린 아이 이야기]
SerialReader | 2026-10-03 01:09
서로 동경하고 사랑하면서도 질투하는 애증의 관계, 릴라와 레누가 성인이 되면서 그들의 인생도 파란만장해진다. 그들의 감정묘사를 따라가는 게 즐겁고 흥분된다. 정말 재밌다.
100자평
[새로운 이름의 이야기]
SerialReader | 2026-10-03 01:06
그 시대 격변의 이탈리아, 깊어가는 레누와 릴라의 인생의 이야기.
100자평
[떠나간 자와 머무른 ..]
SerialReader | 2026-10-03 01:04
나는 내가 병렬독서 인간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손에서 놓을수없는 책을 만나지못했던 것이다. 나폴리시리즈 4부작을, 이 두꺼운 네권을 단숨에 읽어내려갔다. 여러분 꼭 읽으세요.
100자평
[나의 눈부신 친구]
SerialReader | 2026-10-03 01:00
폭력적이었던 역사의 한 순간에 휩쓸려버린 사람들의 이야기. 하지만 따뜻하면서 서정적인 인물들이 너무 좋다. 작가의 말에 나왔던 풍경이라는 작품도 읽고싶어 찾아봤는데 없어서 아쉬워요.
100자평
[연매장]
SerialReader | 2026-10-03 00:57
남과 여, 아내와 남편이라는 성에 대한 인식과 그에 강요되는 역할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게되었다. 조금은 딱딱한 번역이 힘들었지만 오히려 소설의 색깔에 어울렸다는 결론.
100자평
[다섯째 아이]
SerialReader | 2026-10-03 00:51
아름답고 서정적인, 긴 시를 읽는 듯한 소설.
100자평
[압록강은 흐른다]
SerialReader | 2026-10-03 00:43
내 마음을 적확하게 표현하는 부분이 많은 소설가. 저의 최애작가님! 그래서 더더욱 에세이는 선뜻 읽기 두려운 마음에 조금 망설였어요. 하지만 에세이를 읽기를 정말 잘했네요. 내가 공감하며 즐겁게 읽은 소설이 ..
100자평
[백지 앞에서]
SerialReader | 2026-10-03 00:35
미모와 비올라의 사랑인듯 우정인듯한 그들의 이야기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작가님의 묘사와 표현들이 정말 아름다워서 꿈을 꾸듯 홀려서 읽게되어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한국어 번역도 훌륭했고 완벽한 책..
100자평
[그녀를 지키다]
SerialReader | 2026-10-03 00:22
"그녀를 지키다"를 먼저 읽어서 그런지 그 책의 연습작인 듯 한, 뭔가가 자꾸 겹치는 느낌이 있었어요.. 하지만 초기작이라는 신선함이 있었습니다..
100자평
[나의 여왕]
SerialReader | 2026-10-03 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