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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보고듣고쓰고
평소 다양한 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순간순간 떠올랐던 영감이나 아이디어 등을 기록해두는 습관이 언젠가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 때 도움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역시나 분야를 막론하고 평소에 준비를 잘 해두는 게 어떤 일을 수월하게 해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문득 한 문장이 생각난다. ‘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는다‘

평소에 콘텐츠를 많이 접하면서 영감을 줄 만한 것을 기록해 두면 언제든 써먹을 때가 생깁니다.- P54
평소에 관련 콘텐츠를 많이 찾아보지 못했다면 내가 만들려고 하는 콘텐츠와 비슷한 키워드를 공유하는 다른 콘텐츠를 그때그때 찾아보거나, 누군가 만든 것 중 잘되고 있는 것 하나를 깊이 파는 방법도 있습니다.- P54
참고자료를 찾는 과정은 단지 내가 보고 배울 점만을 찾는 게 아닙니다. 내가 만들고자 하는 콘텐츠에 어떤 경쟁자가 있는지 확인하고, 나의 비교 우위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P55
무조건 남이 하지 않는 새로운 기획을 떠올리고 콘텐츠를 만들 필요는 없지만, 나와 유사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이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는 있습니다.- P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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