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포스팅의 마지막 부분에서 욕망과 능력에 대한 얘기를 했었다. 여기서의 핵심은 욕망과 능력의 불균형에서 불행이 시작된다는 말이었다. 만약 자신의 능력보다 더 욕망하는 사람은 절대로 만족이라는 것을 할 수 없기에 항상 불행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반대로 자신의 능력 범위 안에서 욕망하는 사람은 자신이 욕망하는 것을 얼마든지 성취할 수 있기에 늘 자유로울 수 있고 언제나 행복할 것이다.
또한 저자는 만약 어떤 것을 더 원한다면 무작정 욕망만 할 것이 아니라 자기 능력을 먼저 키우고 난 뒤에 욕망할 것을 독자들에게 권한다. 오늘 처음 밑줄친 문장이 이러한 것을 잘 말해주는 듯하다.

돈을 좇는다는 건 능력보다 욕망을 앞세운 것이다. 그러니 고통스럽다. 돈이 나를 따라오게 만들어야 한다. 바로 능력을 먼저 키우는 것이다. 능력을 키우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욕망하지 않았던 돈까지 따라온다.- P107
남들이 던지는 욕망에 휘둘리지 않는 것도 능력이다.- P107
욕망 앞에 능력을, 개념 앞에 직관을!- P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