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읽고보고듣고쓰고
이 책의 앞부분에 나온 추천사들을 여럿 읽어보니, 저자가 누수에 관해 직접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각양각색의 사례들을 통해 이것저것 많이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래본다.

"균열 없는 콘크리트를 개발하는 사람은 노벨상을 받을 것"이라는 말이 있다. 시멘트와 콘크리트 타설 후 균열은 필연이고, 균열은 누수로 연결될 수밖에 없다.- P7
건물 자체는 100년을 가더라도 그사이 많은 누수가 발생한다. 시멘트와 콘크리트 안에서 일하고 밥 먹고 잠자는 우리에게 누수란 곰팡이 등을 발생시켜 실내 환경을 악화시키는 원인이기 때문에 매우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P7
누수를 피하기 위해 새 집에서만 살 수도 새 건물에서만 일할 수도 없다.- P8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