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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는 습관은 정말 중요하다. 하지만 쉽지 않은 게 사실.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한 첫걸음을 이 그림책과 함께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심술꾸러기 마사는 귀엽지만 자기 맘대로 하면서도 사과는 하지 않는다. 하지만 서서히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법을 배워간다. 아이들의 특징을 잘 짚어낸 것 같다. 그리고 핑크색이 아주 이뻐서 맘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