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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전공하고 있고 사고력교육센터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과제물을 준비하기 위해 이 책을 읽었는데 우리 안의 불필요한 감정과 편견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주었다. 같이 일하는 동료 선생님을 상담해주면서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했더니 아이들에게도 읽히면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겠다고 한다.
우리들의 감정을 논리적인 기법으로 풀수 있다고 하는 앨리스의 주장이 처음에는 조금 황당하게 느껴질수도 있고 공감되기 힘든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화를 내는 이유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면 앨리스이 이야기가 전혀 근거없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다소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처음 부분만 잘 넘기면 뒷부분은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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