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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낭자님의 서재
독자서평을 보고 정말 좋은 책일거라고 생각해서 구입했다. 친구의 신랑에게 선물하기위해. 친구가 아이를 낳았는데 아이를 위한 책 2권 친구를 위한 책 한권 친구 신랑을 위한 책 한권

근데 이럴수가 좋은 책이지만 난 기독교인이 아니다.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식으로 아이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인식하게 해주는 내용의 이 책이 너무 부담스러웠다. 사랑을 표현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뛰어나지만 기독교인들이 아니라면 피하길. 하나님이란 단어가 너무 많이 나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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