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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낭자님의 서재
어렸을 때 자장가를 들었던 기억을 하지 못한다. 그러면서도 나는 아이들을 재울때 나도 모르게 자장가를 부른다. 정말 나도 모르게 그 만큼 자장가는 우리 삶, 의식 깊숙히 들어와 있다. 이책은 무의식적으로 가까이 했던 자장가를 구체적으로 느끼게 해준다. 친구의 아이에게 선물하기 위해 이책을 구입했는데 친구가 많이 좋아했다. 아이에게 어깨가 으쓱해줄 수 있는 엄마가 된것 같아 친구는 기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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