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연꽃낭자님의 서재

27개월 된 우리 딸이 요즘 가장 좋아하는 책이고 내가 요즘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이다.

다시 읽고 또 읽어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좋아지는 책.

딸은 혼자 책장을 넘기며 엄마가 책 읽어주던 걸 기억했다가 흉내낸다.

그리고 '아빠에게 빵 하나 가져다 줄까?'하는 대목에서는

큰 소리로 "예'하고 대답한다.

어느날은 갑자기 구름빵을 사달라고 해서 빵집에서 가장 비슷하게 생긴 빵을 사주기도 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도 재밌고 따뜻한 구름빵 강추!!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