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에 관한 책이다.
원하는걸 얻는 방법에 대한 사례들을 기술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진정성을 가진 감정과 절차, 규범에 관한 것들로 원하는것을 얻으라고 했고 원하는 것을 얻는 과정에서 연구, 조사, 등등 개인적인 노력사항을 열거해 놨다,
하지만 우리처럼 협상에 잼병인 경우는 모든게 귀챦이즘이 있어 물건을 사도 흥정보다는 정찰제가 편리하고 그들의 이익도 생각하다 보니 협상자체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노력을 해 볼 필요는 있다고 봐야하겠다.
서로가 윈윈을 할 수 있는 감정들을 구사할 수 있다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