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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dive님의 서재
  • 다보스에서의 결별
  • 마이클 프리드만
  • 19,950원 (5%630)
  • 2022-10-20
  • : 397
카르납, 카시러, 하이데거를 신칸트주의의 문제의식과의 관계 속에서 비교/정리해줍니다. 현대철학의 뿌리를 들춰내어 그 근본적인 균열지점을 (칸트와 신칸트학파를 경유해) 명시적으로 보여주는 매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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