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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점의 인터뷰를 접할 수 있어서 흥미롭게 보고 있는데, 한 페이지에 같은 오타가 세 번이나 반복되네요.. 97쪽 ‘~ 허상에 불가하다‘, ‘~ 상상에 불가하다‘, ‘수억 분의 1에 불가하다‘ 이렇게 ‘불과하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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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인간]
leciel | 2025-11-13 17:19
책과 관련된 일화, 인생 이야기 등을 유머러스하게, 그리고 진솔하게 얘기해주셔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북토크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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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크] <할 수 ..]
leciel | 2025-11-11 23:04
문형배 재판관님 책 나온다는 소식 듣고서 기다리다가 드디어 사서 읽었네요!! 새겨 들을 만한 이야기가 가득한 책. 진짜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 읽을까 하다가 독서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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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에 대하여]
leciel | 2025-09-05 11:40
재미나게 읽고는 있는데 오류가 보이네요. 223쪽 광해군 관련 내용에서, ‘강화도에 유배됐을 때 나이는 26세였고 죽었을 때는 67세였다. 40년을 광해군은 혼자 떠돌다 죽었다‘ -> 광해군이 강화도에 유배됐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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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역사 1]
leciel | 2025-08-27 15:05
나무를 막연하게 좋아했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길을 걸어갈 때 곁에 서 있는 가로수들도 한 번 더 들여다보게 되고, 달리 보인다. 이 시대에 참 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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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위태로운 천..]
leciel | 2025-04-11 23:50
마음에 새길 만한 글들이 많아 잘 읽고 있지만, 간간이 보이는 오타 때문에 아쉽기도 하네요. 대표적으로, 250쪽 제목 ‘유혹의 늪‘인데 ‘유혹의 높‘으로... 오타 검수 좀 확실히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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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갈 날들을 위한 ..]
leciel | 2025-03-11 17:01
의미 있는 책, 잘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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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타나모 키드]
leciel | 2024-11-11 21:02
응원하는 마음으로 잘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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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
leciel | 2024-07-13 22:25
평소 자주 다니는 도서관에 제목부터 범상치 않은 이 책이 비치되어 있길래 빌려와서 읽는데, 손에서 책을 놓기 아쉬울 만큼 재밌는 이런 책을 빌려서 읽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 바로 알라딘에서 주문했다.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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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ight in Persia]
leciel | 2024-06-20 21:05
한 챕터, 한 챕터 읽을 때마다 키우고 싶은 식물이 생겨난다. 따스함과 다정함에 편안한 마음으로 읽게 되는 책. 다만 47페이지 ˝한국전쟁 중이던 1947년 --˝ 이와 같은 오류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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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힘껏 산다]
leciel | 2024-05-20 23:40
참 마음이 따뜻해지는, 우리 곁에 늘 서 있는 수많은 나무를 정성 들여 찬찬히 바라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작가님의 사진은 물론 글솜씨도 훌륭한! 아껴 두고 오래오래 펼쳐보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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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같은 나무 하나..]
leciel | 2024-05-13 15:45
내용이 알찬 편이긴 한데, 오탈자가 너무 많습니다.. 264쪽 조니 킴 부분에서는 맥락상 글의 순서가 앞뒤가 뒤바뀐 데가 있고요. 책을 좀 더 꼼꼼하게 만들면 좋았을 텐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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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시 달에 간..]
leciel | 2024-02-23 23:11
평소 익숙하게 들어봤던 오페라뿐만 아니라 잘 몰랐던 오페라 작품까지 재미난 이야기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오타나 오자가 몇 군데 있는데 그중에서도 183쪽 ‘1453년 아틸라의 죽음은-‘ 이 부분 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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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마이 오페라]
leciel | 2023-12-31 15:57
전반적으로 뮤지컬 탄생의 역사를 알 수 있어서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만, 109쪽에서 ‘소련의 유인 우주선 스푸트니크호‘ 이 부분에 오류가 있네요. 뮤지컬 역사와는 상관이 없어서 그냥 넘길 수도 있겠으나 정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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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의 탄생]
leciel | 2023-12-18 00:30
그동안 그저 흔히 알던 내용들이 알고보면 그렇지 않다,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어서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그런데 p.339-342에 똑같은 내용의 문단이 반복되어서 좀 어리둥절하네요. 편집의 문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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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발명된 신화]
leciel | 2023-11-22 18:47
문진이 너무 예쁘기도 하고, 내용 소개에 이끌려 구입하게 된 책인데, 평소에 생각해 보지 못한 관점들로 그림을 볼 수 있어서 참 신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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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미술관]
leciel | 2023-10-30 18:21
저도 이전에 다른 곳에서 구매했지만, 앨범이 너무 좋아서 평 남깁니다. 블레하츠의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도 물론 좋지만, 특히 2번 연주는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최고의 연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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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쇼팽 : 피아노..]
leciel | 2023-10-30 18:13
평소 라파우 블레하츠의 연주를 좋아해서 그의 모든 앨범을 다 가지고 있는데 이번 쇼팽 피아노 소나타 2, 3번 앨범도 역시나 만족스럽네요.
100자평
[[수입] 쇼팽 : 피아노..]
leciel | 2023-10-30 18:05
향수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했더니 너무나 마음에 들어해서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더군요. 같이 받은 시향지도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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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가 된 식물들]
leciel | 2023-09-10 13:11
짧긴 하지만 매들린 밀러 작품이라서 보자마자 펀딩에참여했네요. 잘 읽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작품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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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테이아]
leciel | 2023-08-07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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