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rainbass의 서재
  • 은교
  • 박범신
  • 14,850원 (10%↓820)
  • 2010-07-06
  • : 11,762
상앗빛 손가락 이라는 단어를 읽었을때, 나는 너무 놀랬었다.
그리고 그러한 상앗빛 손가락이 떠올랐다.
지나간 과거의 여성 중 누군가는 상앗빛 손가락을 가지고 있었을 듯 한데.

나는 그녀들 중 한명에게 라도 저러한 표현을 해주었던가. 
매우 부끄럽고 반성하게 되었다.

나를 사랑해주었던 여성들은 불행했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