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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름만 보고 책을 구매한 게 가장 큰 실수
내꺼 2011/05/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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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2011-06-1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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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그런데, 제가 쓰는 책의 내용은 거의 모두 블로그에 공개하고 있고, 또한 블로그 공개한 내용을 다시 책으로 엮어내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오시는 분들께 굳이 책을 구매하지 않으셔도 내용은 다 찾으실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식으로 책을 쓸 예정이고, 일부는 블로그에 공개가 모두 되지 않은 상태에서 책이 발간될 수도 있는데, 그런 경우에도 결국에는 블로그에 순차적으로 내용을 모두 공개할 예정입니다. 그냥 철학의 차이로 보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정지훈
2011-06-1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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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책의 경우에는 사실 '제 4의 불' 후속편으로 기획이 되었는데 그 중에서 제조 2.0 부분과 경영 부분을 강조해서 그 부분이 씨앗이 되어 확장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서문이든 어디에든 보다 자세히 해당 부분에 대한 내용이 같을 것이라는 말을 하는 것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은 남네요. 어쨌든 피드백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꺼
2011-06-2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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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이 글을 볼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답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본문에서도 밝혔다시피 일단 저는 <거의 모든 IT의 역사>를 읽고 작가님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당연히 블로그를 운영하시는지도 몰랐구요. <제4의 불>을 읽고 나서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운영하시는 블로그가 있는 걸 알게 됐어요. 이 말을 왜 하냐면 작가님의 책을 사서 글을 읽는 독자 중에서 저같은 경우가 적지는 않을 것이라는 말을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즉 블로그의 존재를 알고 블로그를 피드하는 사람들이야 "내 책의 모든 내용은 요 블로그에 연재한 내용이다"라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오직 서점에서 '책'으로 작가님의 글을 먼저 접하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른다는 거죠.
제가 <오프라인 비즈니스>를 읽고 화가 났던 점은 '블로그에 연재된 글을 그대로 출판하고 있다'가 아니라 작가님의 바로 전작 <제4의 불>과 <오프라인 비즈니스>에서 중복되는 내용들이 꽤나 된다는 것(그것도 토시하나 안 틀린 내용들이)인데... 갑자기 블로그 내용을 그대로 책으로 출판하고 있다는 답변은 좀 생뚱맞네요. 왜 똑같은 내용을 그대로 쓰는 것이 '철학'의 차이인지 작가님의 댓글을 읽고 또 읽어도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만... 어쟀건 저 역시 이런 불쾌하셨을 법도 한 조금은 날 선 감상문에 친절히 댓글 달아주신 작가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 그리고 제가 유독 이렇게 느꼈던 이유는 아마 요 근래에 작가님의 책을 연달아 읽어서 그랬던 점도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거의 모든 IT의 역사>를 읽고 꽤나 마음에 들어서 '정지훈'이란 이름을 검색해서 나온 책들을 한꺼번에 읽은 셈이라서요.)
그리고 블로그 글은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기술의 충격]이란 책을 읽었는데, 역시나 이 책을 트위터에서 언급하신 걸 보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ㅎㅎ
한 가지 부탁..은 아니고 바람이 있다면 저는 작가님의 글을 참 좋아하는데 솔직히 제가 기분이 상했던 건 단순이 '똑같은 내용'이 반복된다는 게 기분이 나빴던 것도 아니고 '이 책을 산 돈이 아까워서' 기분이 나빴던 게 아닙니다. 조금 더 좋은 글을 많이 보고 싶은데 단순히 똑같은 내용을 끼워넣음으로써 작가님의 글을 더 볼 수 없었다는 사실 때문에 기분이 나빴던 것이지요. 제 마음이 잘 전달됐을지는 모르겠지만, 그저 별 찌질한 놈의 대변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진정으로 작가님의 생각을 아끼는 독자의 조금은 격하고 돌+아이스러운 애정표현이었다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정지훈
2011-06-2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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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연달아 읽으셔서 더 그럴거에요. 블로그가 원 소스가 되다 보니 이쪽 저쪽에 들어가다보니 ... 다음에는 그런 부분 좀더 고려해서 작성해야 되겠네요. 교육 관련 책을 낼 예정인데, 제 4의 불에 있는 내용이 시작으로 들어가야 되서 이를 시작으로 작업하려고 했는데, 저에게 고민거리를 던져 주셨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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