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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러거  2011-01-28 01:37  좋아요  l (0)  l  l 수정  l 삭제
  • 방금 빛의 제국을 읽고 리플을 답니다.
    신기하게도 저도 세계문학만 읽다가 <밤은 노래한다>를 읽고 국내소설에 관심을 가지게 된 케이스인데 저랑 계기가 비슷하신 분을 만나서 참 반갑기도 하네요 ㅋㅋㅋ 그 책을 다 읽고 도서관에서 빌린 게 바로 이 소설이라서요.
    저도 글쓴분이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흥미로운 소재이긴 하지만 막상 결말 부분은 너무 적게 서술되어 있지 않나 싶은 ㅠㅠ 마찬가지로 마리의 이야기도 글쓴분이랑 같은 느낌이었구요.
    그래도 책도 흡입력이 있고 나름 인상깊은 소설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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