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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원님의 서재
  • Let's Go 바다 탐험
  • 티머시 내프먼
  • 18,900원 (10%1,050)
  • 2020-07-27
  • : 278

#협찬 #그심리학과생의책꽂이

#책추천 #책후기 #book #예순다섯번째


수달 까꿍 가오리 까꿍 <#LetsGo바다탐험>


#아트사이언스 동화책의 Let’s Go 탐험 시리즈 중 첫 번째, 바다 탐험이에요.


“엘리와 올리, 그리고 반려견 야우저는 바다 깊숙이 잠수해 들어갔어요!

해변에 있는 조수 웅덩이부터 해가 비치지 않는 깊고

깜깜한 바닷속까지, 바다에는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어요.

신기하고 아름다운 바다 동물들을 함께 만나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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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한 바닷속 탐험을 떠나요!

모래사장 넓게 펼쳐진 해변, 조수 웅덩이, 산호초, 다시마 숲과 바닷속 난파선, 추운 바다와 저 깊은 심해까지 여행해요.

산호초는 색깔이 화려한 여러 동식물이 바글바글 모여 있는 곳이어서 조금만 환경이 바뀌어도 크게 영향을 받아요. 그래서 최근 바닷물의 온도가 상승하면서 산호초가 사라질 위험에 처해 있어요. 

북극의 바다, 깊은 바다, 더 깊은 바다, 완전 깊은 바다, 바다마다 다양한 동물들이 나름대로 적응해서 살고 있어요. 풀 같은 동물도 있고, 뱀 같은 물고기도 있고, 혼자서 빛을 내는 동물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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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에 대해 알아보아요


원뿔 모양으로 생긴 삿갓조개는 썰물로 물이 없는 동안에는 바위에 착 달라붙어 있어요. 그러다 물이 다시 차면 돌아다녀요. 

-> 네? 돌아다녀요? 따개비같은 거 아니라?

밤송이처럼 몸 전체에 가시가 난 성게는 동물과 식물을 모두 먹고 살아요. -> 네??? 성게 속이 빨갛다는 것 이후 최고의 충격

귀신고래라고도 불리는 쇠고래는 한 해에 약 2만 km 넘게 이동하기도 하는 대단한 여행가예요.

바닷속 해초 밭 중에는 우주에서도 보일 만큼 규모가 큰 것도 있어요.

점잖은 매너티들은 등 위에서 해초가 자랄 수 있을 정도로 아주 느릿느릿 움직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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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바다를 탐험하는 것처럼 점점 깊어지는 바다 색이 취향 적중. 화려한 색도 예쁘고 칙칙한 바다 색도 예뻤어요. 


마지막 페이지까지 다 읽고 책을 덮은 후에는 표지의 동그란 원 안으로 보이는 그림들의 이름을 맞춰 보면서 책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어요.



세 권을 같이 모아놨을 때 제일 귀엽다는 건 비밀



이 글은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보림출판사 에서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보림출판사 #아티비터스8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동화책 #ART #SCIENCE #ARTSCIENCE #퀴즈 #수수께끼 #티머시내프먼 #웨슬리로빈스 #김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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