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는 상가에서
nyr114 2026/01/1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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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5천만 원으로 두 번째 월급 받는다
- 홍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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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 2026-01-19
: 820
❤️도서협찬❤️《 나는 5천만원으로 두번째 월급받는다 》
ㅡ홍성일
● 평생 월 300만 원 버는 상가투자 핵심 노하우 50
➡️. 3기 신도시부터 구도심까지, 소액으로 선점하는 알짜 상가 공략법 대공개
✡️. “건물주는 태어나는 게 아니라 단계적으로 만들어진다”
ㅡ 두번째 월급이라?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두번째 월급을 만드는 방법은 사람마다 처한 상황이나 선호도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것은 '상가투자' 이다.
요즘은 침체기라는 말도 있지만 그럴수록 상가투자의 골든타임이라고 여기는 이유는 뭘까?
많은 사람들이 상가를 투자할려면 큰 돈이 있어야 한다고 하는 데,
"현실적인 길은 ‘한 번에 건물주’가 아니라 ‘단계적으로 성장하는 투자자’가 되는 것이다. 작은 눈덩이가 굴러가며 점점 커지는 ‘스노우볼 이펙트(Snowball Effect)’처럼, 투자도 반복과 축적을 통해 속도를 붙여야 한다"
잘 찾아보면 상가의 가격대가 상상보다 휠씬 넓고 실투자금 5천만원 수준으로 접근가능한 저평가된 물건도 많다.
게다가 상가는 아파트보다 시간이 흐를수록 임대료가 쌓이고 땅값이 자산가치도 받쳐주어 안정적인 현금흐름까지 주니 이보다 좋을 수가 없다.
상가투자는 크게 수익형, 차익형, 사업형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 데 저자는 임대수익과 시세차익을 동시에 공략하는 방법을 권한다.
이때 꼭 주의할 점은 금리를 고려하여 위험요소를 잘 보아야 한다.
상가투자의 요령으로는 입지를 보는 안목인데 이는 부지련히 움직이고 기록하는 데서 온다. 상가는 지도에서 보이지 않는 상가만의 동선이 있고 같은 지하철역이라도 출구에 따라 유동인구도 천차만별이다.
그럼으로 꼭 직접 발로 뛰고 눈으로 보아야 실패확률을 낮출 수 있다.
책에는 좋은 상가를 분석하는 다양한 비법들도 공개하는 데 배후세대, 유효수요, 계획도시, 신도시 상권과 구도심의 틈새 등 각자 여건에 맞는 상가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다양하게 알려준다.
특히, 싸게 사서 오래버티는 데는 상층부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노하우는 개인적으로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추세가 오프라인 매장이 시들고 온라인 판매 위주가 되고 있어서 장사를 시작하려는 사람들도 걱정이 많다. 사정이 그렇다보니 상가투자에 큰 돈을 쓰는 것에 대한 것도 우려되는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러나 인간이 온라인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님으로 꼭 직접 나가서 소비하고 즐겨야 하는 것도 많다는 점을 잊지말자.
아무리 불황이어도 잘 되는 곳은 여전히 잘 된다.
이 책을 통해 어디에, 무엇이 잘 될 수 있으며 어떤 투자를 하는 것이 좋은 지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꾸준히 보는 눈을 키워야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도 있다.
[ 페이지2 @forest.kr_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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