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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r114님의 서재
  • 조윤범의 다시 만난 음악
  • 조윤범
  • 17,820원 (10%990)
  • 2026-01-02
  • : 450
❤️도서협찬❤️《 조윤범의 다시 만난 음악 》
ㅡ조윤범

● 어른의 교양을 완성하는 건 예술,
그 정수는 '클래식 인문학'이다.

➡️.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으로 대한민국에 클래식 열풍을 불러온 음악 해설가이자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의 신간!

✡️. 감성을 되찾고 싶은 현대인을 위한
따뜻한 클래식 수업 A to Z


ㅡEBS 대표 강연 프로그램 <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2, 이번에는 음악이다.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을 통해 최고의 클래식 해설가로 거듭난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이 두번째 교과서에서 클래식 음악의 의미와 역사 그리고 오케스트라, 실내악, 협주곡, 오페라 등을 잘 즐길 수 있도록 가이드 해준다.

어떤 예술 분야든 '클래식의 클래스는 영원하다'.
오랜 시간, 시대를 아울러 남녀노소에게 사랑받는다는 건 그만큼 그 예술이 힘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랑받지 못하는 문화는 이미 사라졌을테니 말이다.
그중에서도 클래식 음악은 일상생활에서도 늘 함께 할 정도로 우리와 친숙하다. 드라마나 영화를 볼때도, 거리를 걸을 때도 클래식 음악은 여기저기서 들린다.

그럼에도 상당수의 대중들이 클래식 음악을 어렵다고만 느끼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아마 클래식은 격식을 갖추고 제대로 들어야 한다는 이미지가 있어서가 아닐까.
음악가인 저자도 안타까운 마음으로 최대한 쉽게, 더 많은 이들이 클래식과 친해지기를 바라며 글을 썼다. 문장도 평이하게 쓰여져있다.

클래식 음악과 친해지기 위해 공연장을 찾으면 다양한 장르를 볼 수 있다.
오케스트라나 실내악, 협주곡 공연은 순수하게 인간과 악기가 하나가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오케스트라는 원래 공연자의 자리 이름이었는 데, 지금은 공연장 무대를 메우는 연주자들을 오케스트라 라고 부르게 되었고 우리 말로는 관현악단이다.
반면 실내악은 2명에서 8명정도가 연주하고 세명은 트리오, 네명은 콰르텟이라고 부른다.
협주곡은 오케스트라와 솔리스트가 함께 연주한다.

오페라는 음악과 연극 뿐만 아니라 문학, 미술, 무용, 공간, 빛이 융합된 서양예술로 배우가 부르는 아리아가 유명하다.
오페라는 악기를 두고 연주하는 것이 아닌 인간 자체의 목소리와 연기가 중심이 되는 장르이고 시각적인 재미를 더해주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
개인적으로도 오페라가 가장 재밌다.

클래식 공연의 기본을 접하고 나니 빨리 공연장에 가서 직접 보고 듣고 싶어진다.
책 사이사이에 큐알코드로 설명된 음악을 들어볼 수는 있었지만 잠깐 듣고나니 더욱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진다.
세상 모든 것이 아는만큼 보이듯, 음악은 아는만큼 들린다. 공부를 좀더 하고 들으면 클래식도 현대의 대중음악만큼 재밌게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면 인생을 풍요로워진다. ' 카르페 디엠' 하고 싶다면 지금 공연장으로 가보자!


[ 영진닷컴 @ydot2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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