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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님의 서재
서문에 나온 이야기

 식민지 확장에 열을 올리던 시대, 백인들이 아프리카 내륙을 탐험했단다. 현지인과 함께 내륙으로가는데, 3일째가 되자 갈길이 먼데, 현지인들이 더 이상 가려하지 않았단다. 백인들이 화를 내며 독촉하자, 현지인들 왈 '우리가 너무 바쁘게 와서 영혼이 쫒아오지 못한다. 영혼이 따라 오도록 시간을 주어야 한다."

 

 이 얘기에 저자가 하려는 말이 다 있는 것 같다. 우리는 너무 바쁘게 살아서, 영혼을 놓쳐버리고 있는 건 아닌지...

 

 책 전부를 통해 마음 편하게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방법들을 저자는 제시하고 있다. 여유를 가지면 세상이 편안해 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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