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다가 개정판이 나왔다는 소식 듣고 이제야 읽어보네요.
100년 전 글이지만 편히 읽히면서도 굵직굵직한 내용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내가 생각한 대로 내가 바뀌고, 세상마저 바뀌게 된다,는
쉬우면서도 실감 나지 않는 내용들이 충실히 믿음직스럽게 쓰여 있습니다.
생각보다 고루하지 않고, 100년 전 예의 바른(ㅎ) 문장이 미소 짓게 하기도 합니다.
표지의 다이아몬드 원석이 생각의 힘을 표현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변화가 심한 사월, 강추합니다.
마음속에서 생각하고 있는 모습 그대로가 바로 현재의 그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