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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세트] [BL] 입술 - BL the Cl...
  • 뾰족가시
  • 7,600원 (380)
  • 2018-05-31
  • : 1,281
곰 같은 김택승이와 여우 같은 하선연의 알콩달콩 사랑을 찿아가는 내용이 이쁘네요^^♡♡♡
그런데 수인 김택승이가 너무 무신경한 것이 좀 답답하면서도 김택승이의 상황이 그렇게 만들었구나싶어 좀 짠하네요. ㅠㅠ~~~~
공인 하선연이의 케릭터는 여우♡♡같아 귀여윘어요.
근데 박고영과 김택승 또는 박고영과 하선연 관련 스토리가 좀더 나올줄 알았는데 ... 아쉬움이 살짝 스쳐지나 가네요.
ㅋㅋㅋ
김택승과 함께 하는 모든게 새로운 하선연. 일상에서 소소하게 지나치는 찰나의 순간까지 그들에겐 사랑의 추억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겠죠.
공인 하선연이 넘 귀여워요! ㅋㅋㅋㅋㅋ
김택승이가 자기 좋아하는줄 알고 대뜸 거절부터하고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났네요. 너무 자연스럽게 다른사람 부려먹고 선연의 능청스러운 행동과 개구쟁이 같은 장난도 짜증나는게 아니라 사랑스럽게 케릭터를 그려놔서 읽으면서 자꾸만 웃음짓게 되네요. ㅋㅋㅋ
그런데 캐릭터 성격이 공과 수가 좀?? 바뀐 것 같아요.~~~
단순히 두 주인공의 체격차이로 공수를 결정했나 싶기도하고.... 아님 재벌 공과 신데렐라 수 캐릭터로 잡아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왜 공은 부유하고 수는 가난하고 여리게 그릴까요?
반대 상황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요 .
김택승이 좀 더 남성적인 느낌이 더 나는 것 같은데 말입니다.^.^@
이벤트하길래 구매해 읽어봤는데 사실 별로기대하지 않고 구매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기대이상으로 재밌어서 앉은자리에서 완독했어요.
작가님 앞으로도 이쁜 이야기들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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