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무슨무슨..뭐뭐하는 몇가지
감동이 어쩌고 이러저러 몇가지..
요런책 많잖아요
다른것들은 안읽어봐서 모르겠습니다
이 책 읽으면서 울기도 많이 울고.. 특히 전반부에 있던 이야기들이 많이 괴롭히더구만.
버스랑 지하철에서 눈물참는게 어찌나 힘들던지..
힘들면 참지말지뭐, 울어버렸습니다. ㅋ
마음이 따뜻해져서 친구에게 선물까지 한 책^^*
마흔아홉가지 짤막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에도 부담이 전혀 되지 않습니다.
이왕이면..늦은밤 잠들기전에 스탠드불빛..하나 밝혀두고 느긋하게 읽었으면 더 좋았을 책입니다.
죽기전에 이 마흔아홉가지 모두 할 수 있을까요...
하고싶은데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