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를 위한 블로그 시작 가이드!
우리랑 2024/03/28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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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글쓰기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정경미(로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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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 - 2024-04-04
: 2,545
- 드디어 미루고 미뤄왔던 네이버 블로그를 개설하게 해준 책!
- 인스타에 도서리뷰를 쓰기 시작하며 가장 아쉬웠던 점은 글자 수 제한과 게시물 중 특정 게시물을 찾기 어렵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블로그에도 리뷰를 올리고 싶다고 생각만 하다가 이 책을 만나고 드디어! 결심이 섰다!
- ‘블로그로 월 100만 원 버는 법!’과 같은 광고성 문구를 많이 본 적이 있다. 이런 문구에 솔직한 마음에 현혹되어 블로그를 시작하고자 했던 마음도 있었다. 하지만 실상 네이버 블로그로 광고와 같은 직접적인 수익으로 월 100만 원을 벌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현실을 말해준다. 하지만 이 책은 블로그가 주는 다른 이점들로 블로그를 시작하고 싶게 만든다.
- 책은 블로그를 고민하는 사람이나 이제 막 시작하려는 초보자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블로그를 왜 시작해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어떤 글을 올릴지 고민이라면? 시작하고는 싶은데 각종 초기 설정들 때문에 걱정이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 책의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4주 만에 완성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차례가 짜여져 글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블로그를 개설하고 있게 되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다.
- 책에서 질문한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잘 쓴 글은 어떤 글인가요?” 내가 생각하는 잘 쓴 글은 센스있는 글, 문학적인 글이었을 뿐 내 글이었다. 어디에서 글을 쓰는 법을 배운 적도 없고, 단지 리뷰글 말고는 쓴 적이 없는 나는 당연히 글을 잘 쓰지 못한다 생각하고 있을 뿐이 아닐까? 라는 질물이 머리에 꽂혔다.
-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들었던 생각은 ‘글을 쓰고 싶다’였다. 책의 리뷰 뿐만 아니라 나의 이야기, 나의 일상과 같은 글을 쓰고 싶어졌다. 누군가에게 보여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재밌어서 쓰는 글들을 쓰고 싶어졌다.
글을 쓸 때는 잘 쓰려고만 하지 말고 나만의 스타일로 써야 합니다. -85p
- 앞으로 자세한 리뷰는 블로그에 남기고 인스타의 리뷰는 간결하고 가독성 좋은 방향으로 개선하며 두 가지 다 열심히 해보고 싶다.
쓸데없는 경험은 없다. 일단 쓰고 보자. 블로그는 최종 목적지가 아니다. 나는 지금 아주 작은 돌을 쌓는 것이다. 그 돌에 집착하지 말자. -233p
V본 리뷰는 출판사 동양북스의 서평단 이벤트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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