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디자인 공개 시에는 표지가 생뚱맞아보여서 일반판으로 가려 했으나 막상 실물을 보고 나서 꽤 맘에 들었던 케이스.
문양 테두리가 금박이라 나름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기도 한다.
왠지 <혈의 누> 초회 한정판이 생각나는 디자인.
영화 로고 위, 아래로 뚫린 부분으로 보이는 것은 OST.

옆부분이 자석으로 되어있음.

OST와 머천다이징 상품 할인 쿠폰.

OST에 들어있는 곡들.

엽서가 들어있는 케이스.

엽서는 총 8장.

소책자.

소책자 속

DVD케이스 앞면

뒷면

열면...


혈의 누 이후로 굉장히 맘에 드는 패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