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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있는 자세, 즉 기립 또한 매우 중요하다. 기립을 완전히 익힐 때까지 항상 연습해야 한다. 절대 구부정하게 서 있어서는 안 된다. 구부정한 자세에서는 폐가 눌리고, 다른 주요 장기들이 좁은 공간에 몰려 있게 되고, 등이 굽어지며, 균형을 잃게 된다.
조셉 필라테스- P32
발목 부상과 무릎 부상은 대부분 균형 감각이 떨어졌을 때 발생한다. 이전에 발목을 삔 적이 있다면, 관절이나 근육의 위치를 감지하는 감각(고유수용감각)이 약해져 발목의 정확한 위치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게 되므로, 땅이 고르지 못하거나 약간 경사진 길을 뛸 때도 다리의 다른 부위에 무리한 부담을 주게 된다. 필라테스를 하게 되면 몸 전체의 고유수용성 감각이 좋아지면서 관절에 가해지는 불필요한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되고, 결과적으로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제인 카우셜, 접골사이자 러너- P54
달리기 기록을 단축하려고 노력하고 있거나 달리기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면, 코어 근육을 키우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은 없어요. 꾸준히 연습하면 체력이 좋아지고 달릴 때 몸을 지탱해 주는 느낌을 받을 거예요. 필라테스를 대체할 만한 운동은 없다고 생각해요. 필라테스는 긴장을 풀어주고 문제가 있는 부위를 스트레칭해, 체력과 자세를 유지하고 개선할 수 있는 운동이에요.

발레리 돈바흐, 러너- P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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