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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ng4421님의 서재
  • 쓰는 유령
  • 윤지양
  • 17,100원 (10%↓950)
  • 2026-09-14
  • : 250
쓸 수도, 쓰지 않을 수도 없는 시간을 지나온 유령의 내밀한 속삭임. 다정하고 외로운 그러나 때때로 따뜻한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머물지도 떠나지도 못하는 유령 같은 마음이 되어버린다. 히든 페이지에 숨겨진 시들은 반드시 찾아서 읽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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