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정선혜님의 서재

P.20
하지만 자존감이 회복되며 좀 더 담대해진다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 민감하게 반응 하지 않는다.
평일에 파김치가 되어 들어와도 주말까지 망쳐 버리지는 않을 수 있다. 일요일 아침은 피하고 싶을지언정 그게 걱정되어서 일요일 저녁까지 날려버리는 않을 것이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