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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nka25님의 서재
  • 고문기술자 이근안의 고백
  • 이근안
  • 10,800원 (10%600)
  • 2013-01-01
  • : 358
오늘 이근안이 죽었다. 이 비루한 인간이 죽었다. 목사가 되어 설교 중에 "고문은 예술" "나는 애국자" 따위의 헛소리를 지껄이다가 목사 자격을 박탈당했다. 심지어 "(김근태 전 의장이) 건전지 하나 들이대면서 겁을 줬더니 빌빌거리더라"며 비웃은 사실까지 드러났다. 끝까지 비루하게 살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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