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바이브 코딩 X MCP
화덕이 2026/04/0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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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 만나는 바이브 코딩 X MCP
김동한 박영사
코딩전문가나 ai프로그램에 이해도가 높은 관련 직무자가 아니지만 초보자여도 손쉽게 시작해 볼 수 있는 쉬운 코딩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가져본 사람에게 정답이 있다면 바로 이 '바이브 코딩'이다. 누구의 눈치를 보거나 부담을 가질 필요없다. 생성형ai 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폰이나 노트북 혹은 PC만 있으면 시작해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매일의 기분을 색상으로 기록할 수 있는 감정 일기 앱을 만들어줘." 라는 문구를 프롬프트에 입력하기만 하면 chatgpt나 제미나이, 클로드라는 생성형ai가 명령어를 해석하여 나름의 구동앱을 만들기 위한 코딩구문을 짜줄 것이다. 좀 더 자세한 코딩 진행을 위하여는 이 책에서 더 나아가 상세히 나온 바이브 코딩책을 참고하기 바란다. 이 책에서는 바이브 코딩과 MCP를 접목하면 어느 정도 더 퀄리티가 있는 코딩을 짜준다는 점을 소개하고 있고, 바이브 코딩의 개념과 의미에 대해서 자세히 조명해주면서 코딩의 판이 생성형ai의 등장으로 인해서 이미 바뀌고 있어 왔음을 알려준다.
앞으로의 바램은 바이브 코딩을 좀 더 고민해서 책에서 나온대로 인간의 감정을 고스란히 ai에게 전달해주는 느낌을 염두하여 적절한 결과물을 얻어내어 손수 만든 앱을 사용해보는 것이다. 이젠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 받는 일이 없이 당장 필요한 앱을 바이브코딩을 통해서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 혹은 현재 상시 사용중인 앱 예컨대 영어학습 앱과 뉴스읽기 앱, 알람 앱 등부터 코딩으로 내가 원하는 기능을 추가해서 만들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저자 분처럼 ai와 코딩을 접목하여 실제 현업에서 활용 중인 프로그래머의 수준까지는 안되겠지만 본인이 가진 인터넷서핑 및 문서 작성용의 저사양 노트북 한 대만 있다면 간단한 것들은 만들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좀 더 고급기능을 가진 앱을 만들고 비주얼도 강력하게 입혀서 흣날엔 배포까지 할 수 있는 수준까지 갔으면 좋겠다.
일전에 다운받은 프로그램 중에 깃허브, 파이썬 및 파이썬 관련 프로그램, 비주얼스튜디오, 커서 등이 있는데 모두 바이브 코딩을 위해서 몇몇 책을 통해서 설치했었다. 그 때도 설치하라는 것 몇 가지만 설치 및 예제 코딩해보고 그 이후에 전혀 해보지 않아서 바이브코딩의 맛을 보기 전에 포기한 느낌이다. 한 두번 해보고만 경험이 많아서 좀 더 다른 방향으로 접근해야할 듯해 보인다. 동기부여도 없다시피했고 정작 만든 예제를 통한 결과물이 실생활에 쓸모 있는 것들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하여 위에서 서술한대로 필요한 앱을 만들어보는 확실한 동기부여로 다시 바이브코딩을 시작해보아야 겠단 생각이다.
미국에 한 대학생이 바이브 코딩에 적극적으로 매달려서 좋은 성과를 올렸다는 후문을 들었다. 그 성과 안에는 경제적인 성공도 포함되며 필경 그 사람의 삶의 방향에도 큰 방점이 되었다고 들었다. 그 분처럼 길을 잘 찾아서 간 것도 좋지만 그렇게 거창하지 않아도 단순히 바이브코딩을 해서 간단히 앱을 만들어 내 휴대폰에서 사용하면서 기쁨을 누리는 정도라면 여러분이나 나나 충분히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일단 재밌게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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