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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
  • 최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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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3-05
  • : 200
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

최경수 메이트북스

일론 머스크라는 불세출의 전무후무한 역대급 경영자이자 일반인과 상식을 달리하는 어드벤쳐형 사업가는 그의 첫 작은 공을 쏘아올리기 시작한(스탠퍼드 대학교 박사과정을 이틀만에 포기한 것) 1995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도전과 난제에 부딪쳐 맞서 싸우며 이기고 살아서 건재하게 내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해서 그의 하루를 이틀처럼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금융위기 당시에 테슬라와 스타링크 둘 다 가져가야 하는 것이 무모하고 하나는 포기해야 하는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나 모델S의 생산지옥에 갖혀있을 때나 스타링크에서 팰컨1의 네번째 발사대에서 운명의 발사 성공여부를 숨죽여 기다릴 때에도 나사와의 계약을 통해서 ISS로 보낼 우주화물을 배송하는 로켓업무를 완수할 때도 여러가지 생사의 기로에서 머스크는 보란 듯이 헤쳐 나왔다. 어찌보면 승리의 여신과 커다란 운 혹은 우주의 기운이 일론 머스크의 선택과 방향에 손을 들어주고 있는 듯이 보이지만 그럴 수 밖에 없는 배경을 만들어가는 일론머스크의 행보이기에 그것이 가능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도 동시에 들게 되는 것은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머스크의 선택과 사업은 늘 위험하지만 어느 순간 그 선택 뒤의 세상에 우리는 들어와서 살아가고 있다. 우리가 머스크의 삶에 대해서 알든 모르든 말이다. 그는 우리의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와서 우리의 활동하게 될 정의를 내리고 있다. 그는 게임을 바꿀 수 있는 게임체인저이고 또 새로운 판을 짜는 설계자인 셈이다. 해서 그가 살아 숨쉬고 또 우리가 살아 숨쉬는 동시의 시간대에 들어 있는 한에는 일론 머스크에게 빚을 질 수 밖에 없고 그 빚을 갚기 위한 상환시스템은 자동으로 정산이 된다.
모델 X/S의 생산을 접었다. 여느 자동차회사CEO라면 선택하지 않을 안이다. 잘 팔리고 있는 차라면 굳이 말이다. 하지만 그는 시간와 속도에 민감하고 늘 가장 먼저 앞서서 달려가길 원했고 그 레이스에서 최대한 빨리 고지를 점하길 원하는 사람이었다. 현재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다음은 무엇인지 또 그 다음의 목표는 무엇인지를 먼저 찾았고 수많은 성공들은 그에게 아무것도 아닌 셈이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벌어들인 천문학적인 수익에 대해서 재투자를 실행하고 워라밸 따위는 아웃오브 안중인 머스크의 인생은 비슷한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에게 따져볼 것이 없는 완벽한 롤모델 그 자체이다. 화성으로 가기 위한 우주선을 만들고 있는 스타링크의 도전, 로보택시로 가기위한 테슬라의 도전, 뉴럴링크의 인공지능과 뇌의 연결, xAI와 테슬라의 병합, 휴머노이드양산을 향한 야심까지 이 모든 것을 이루기 위해 몸이 열개라도 모자란 일론 머스크는 처음 시작한 회사인 zip2에서 지금까지 여전히 달리고 있고 현재 진행형이다.
모든 사람이 미쳤다고 할 때 미친행동을 상식으로 바꾸는 위대한 인간 일론 머스크를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배울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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