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친한 아이가 살아남습니다
화덕이 2026/01/2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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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와 친한 아이가 살아남습니다
신재현 공혜정
매일경제신문사
AI를 학습 도구와 보조자로, 분석에 강한 튜터로 사용하기 위해서 알아야할 지침과 태도, 기준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부모님이라면 어떻게 아이에게 AI를 효과적으로 제안하고 사용할 수 있게 해줄지에 대하여 나온 부분이 유익했다. 선생님의 입장에서 라면 더욱 중요하다. 어느 학급이나 AI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기때문에 선생님의 입장에서 이 도구들을 단순히 결과만을 위한 것으로 사용할 것이냐 아니면 보조도구로서 최종 판단과 편집과 선택은 사람이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느냐 사이에서 후자쪽으로 관심을 기울여야 하므로 기준을 바로 세워 지도해야 한다.
초등학교아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2학년단위로 끊어 3단계로 주로 설명하였다. 단계별로 난이도가 더 있고 논리와 사고 능력을 더 요한다.
수학에서 필요한 AI튜터 포토매스, 콴다, 똑똑 수학탐험대 영어에서 AI펭톡, 스픽, elllo, 코딩에서 엔트리ai, 소프트웨어야 놀자, 음악생성에는 수노ai 등 여러 ai중에서도 대중적이고 쓸만한 툴을 많이 소개해주어 설치해서 사용해봐도 좋겠다. ai는 교육부나 교육방송ebs에서도 제작해서 배포하고 있고 사기업에서도 교육용ai를 제작해서 무료와 유료버전을 나눠 출시하고 있다.
유료툴과 무료툴을 섞어서 사용하면 좋다.
디톡스도 중요하다. 디지털 문해력도 갖춰야하지만 디지털 디톡스도 못지않게 중요하다. 30분을 ai도구를 쓰고 10분을 쉬어주거나 디지털기기만 붙잡지 말고 시간을 분리해서 운동과 산책, 독서, 취미 등을 병행하면서 두뇌사용과 신체활동의 조절을 잘 해줘야 한다.
초등학교 아이들이 ai를 잘 다루어 편향된 사고와 활동을 낳지 않도록 중간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의 역할이 막중함을 느낀다. 중요한 것은 ai학습툴을 보호자가 먼저 테스트해봐야 한다는 점이다. 창의적이고 규모있게 어른과 아이가 함께 자라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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