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그리샴의 책을 처음 알게된 건 어느 신문 문학코너에서이다..
그의 신문에서는 그만이 쓸 수 있는 흥미진진한 구성과 그 다운 필체라고 되어있었다..
그의 책을 봤을땐 이게 정말 재미있을까? 사도 될까?라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그 책을 읽은지 10분만에 나는 그 책속에 빠져, 어떻게 될까? 누구일까..라는 수많은 물음속에서 읽게 되었다...
우와~라고 끝맺은 그의 소설...
진정 책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이 감각이 어떤 것인가를 보여주는 책이다.
책과 함께 나의 마음이 움직이는 책을 읽는 순간순간을 놀라는 정말 한편의 롤러코스트를 타는 듯한 심정이라고 말하면 될까...
가끔은 슬픈 멜로 부드런 로맨스 그리고....진짜 스릴러를 읽어보는건 어떻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