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1914년에 바르트는 다음과 같이 썼다. "하나님이 계신다!‘라는
"23짧은 문장은 혁명을 뜻한다. 그렇기 때문에 앞서 말한 탄식과 더듬거림은 바르트에게는 교회에서 말하는 아멘처럼 확실히 신학에 속하는 개념이다. 왜냐하면 그 "짧은 문장"은 우리 자신을 끈질기게 따라다니는 사고방식과 계속해서 충돌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사고방식에 따라 우리는 어떤 신적인 것을 붙들고, 그것이 우리 자신의 견해와 의도에 봉사하도록만든다. 그러나 그 "짧은 문장은 그런 사고방식을 "혁명적으로" 뒤집는다.- P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