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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y님의 서재
  • 무엇도 홀로 존재하지 않는다
  • 카를로 로벨리
  • 16,650원 (10%920)
  • 2025-06-02
  • : 7,929

애니시는 여러 인터뷰에서 해당 표현을 사용했다. 그는 예술가의역할이 관람자에게 ‘의미를 전달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경험을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으며, 그런 점에서 "할 말이 없다"라는 표현은 그의 예술철학과 관련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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