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받자 마자 작가 소개를 읽으며 깜짝 놀랐다
미라클모닝의 대표, 새벽 3시에 일어나서 명상, 글쓰기, 확언, 운동, 독서를 매일 하고 있다니......
새벽 3시에 자는 건 쉬워도 일어나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완벽한 올빼미형 인간인 나는 평소에도 미라클모닝을 실천하는 사람들을 살짝 동경해왔는데 심지어 그 미라클모닝을 이끌어가는 대표님의 책이라니 갑자기 성서처럼 느껴지는 건 오버일까?
성공한 사람들은 의도적으로 부정적인 말씨를 심지 않는다고 한다. 긍정적인 말씨는 좋은 운을 끌어당기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하며 전체적으로 자신의 운명을 좋게 바꾸게 한다는 것을 알지만 현실에서 실천하는 것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무의식 중에 내뱉는 욕설과 짜증, 불만, 불평, 험담 등으로 하루를 채우면 어느덧 미간에는 주름이 지고 누가 날 건드리기라도 할까 날선 아우라를 장착하게 되는데, 의도적으로라도 긍정적인 말을 건네고 ( 반만 진심이더라도) 남을 칭찬하며 나를 둘러싼 것들에 대해 감사함을 표현하면 나도 모르게 긴장이 풀리면서 부드러운 표정이 올라오는 경험을 한 적이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마음을 품는지, 어떤 말을 밖으로 내뱉는 지에 따라 나의 하루가, 일 년이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의미가 되겠지?
책 제목처럼 딱 년만 말투를 바꾸고
연습을 통해 감사하는 습관을 기르면 감사가 충만한 삶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하루에 세 가지 감사할 일을 다이어리에 적고 있는데 평범한 일상 속에 감사할 일이 없었던 것 같은 날에도 신기하게 감사할 일이 있었다는 것을 떠올리면 하루를 값지게 쓴 것 같은 뿌듯함과 그런 하루에 자연스레 감사하는 마음이 든다 (역시 감사는 감사를 부르는 듯!)
이 책과 함께 꾸준하게 감사하는 습관을 길러 봐야겠다
긍정과 감사가 가득한 인생을 위해!
나에게 그것들이 없었다면
나는 얼마나 그것을 갈망했을 것인가를 생각해 보고
감사하게 여겨라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았으며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