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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티나님의 서재
  • 쓰디쓴 오늘에, 휘핑크림
  • 김토끼(김민진)
  • 13,320원 (10%740)
  • 2018-08-30
  • : 404



책 제목 정말 잘 지었어요. 

이 책 내용이 딱 그렇거든요. 

쓰디쓴 날에 읽기 좋은 휘핑크림 같은 글들 ^^


글 조금만 읽어도 작가님이 어떤걸 지향하시는 지 알거에요.

누군가를 위로해주고 공감해주고 토닥여주는 글..

그런 글들이 정말 가득하거든요 


차마 다른 사람에게는 말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이 책은 알아준답니다. 


저는 이 글이 와닿아어요 


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원래 연락을 안하는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안 그래요 .


원래 무심한 성격의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안 그래요.


바빴던게 아니라

귀찮았던 거고 


시간이 없었던 게 아니라 

그 마음에 내가 없었던 거겠죠.


'원래'라는 건 없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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