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정말 잘 지었어요.
이 책 내용이 딱 그렇거든요.
쓰디쓴 날에 읽기 좋은 휘핑크림 같은 글들 ^^
글 조금만 읽어도 작가님이 어떤걸 지향하시는 지 알거에요.
누군가를 위로해주고 공감해주고 토닥여주는 글..
그런 글들이 정말 가득하거든요
차마 다른 사람에게는 말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이 책은 알아준답니다.
저는 이 글이 와닿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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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연락을 안하는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안 그래요 .
원래 무심한 성격의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안 그래요.
바빴던게 아니라
귀찮았던 거고
시간이 없었던 게 아니라
그 마음에 내가 없었던 거겠죠.
'원래'라는 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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