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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탓만 하는 사람, 또는 이중적인 마음 때문에 괴로운 사람에게
적절한듯한 책입니다. 작가가 웃긴 비유로 , 친구처럼 이야기해주거든요
다만 미리보기는 해놓고 글이 취향인지 살펴봐야겠습니다.
말투나 이런 것들이 익숙하지 않을 수 있거든요
그리고 현대시대에 잘 맞춰져있어요
SNS에 대한 부작용,연인에게 드는 이중적 생각 등..
다양한 범주 안에서 진솔하게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