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들꽃1004님의 서재
  • 안녕이라 그랬어
  • 김애란
  • 15,120원 (10%840)
  • 2025-06-20
  • : 217,982
뭐라고 해야 하나... 그냥 너무 좋다. 내 마음속 깊이 침잠해 있던 감정들, 뭐라 설명하기 어려워 저 너머에 숨겨뒀던 감정들을 하나하나 꺼내어 글로 보여 주는 느낌... 소설 하나하나가 나 자신 같아서, 나를 보고 있는 것 같아서, 읽는 내내 부끄러워 맺힌 눈물을 황급히 지워 버렸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