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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뿐만 아닌 인생에 대해 프로인 남자를 볼 수 있어 영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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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순간이다]
이카루스 | 2026-04-05 22:27
너무 아름답다. 기억과 천체를 이렇게 연결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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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
이카루스 | 2026-03-28 21:01
내가 약에 취한 것만 같다. 이게 뭐지 싶은데 계속 읽게 만드는 마약 같은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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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아들]
이카루스 | 2026-03-28 03:27
전춘화 작가 소설 때문에 도서관 가서 봤다.소설도 물론 좋았고 다른 글들도 읽을만했다. 다만 백낙청 창비 명예편집인의 변혁적 중도론을 위한 글들은 좀 뭔가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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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과 비평 211호 - ..]
이카루스 | 2026-03-24 17:49
몽마르트의 붉은 처녀! 아나키스트이자 코뮌의 동지 루이즈 미셸이 한국에 소개되다니 감개무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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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즈 미셸 회고록]
이카루스 | 2026-03-24 01:58
마지막 글에 2030년까지 노동시간이 주당 15시간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하는데 4년 남았는데 실현 가능성이 없어보인다. 물론 생산력 기준에서는 그러고도 남을 것이다. 그러나 실현되지 않은 건 자본주의의 탐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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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에세이]
이카루스 | 2026-03-05 18:13
러시아적 성인. 자유를 외친 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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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트르 크로포트킨 평..]
이카루스 | 2026-02-20 02:57
인간은 왜 이리 고독한가.. 돌아갈 길을 알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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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 구운몽]
이카루스 | 2026-02-19 01:09
왜인지 채식주의자의 영혜가 떠올랐다... 둘이 너무 다른 성격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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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약전]
이카루스 | 2026-02-11 23:37
체사레 파베세는 3편의 소설(아름다운 여름 포함)을 묶어 책으로 내 출판했는데 그 책 이름도 1부작인 아름다운 여름으로 했다. 해당 책은 1부작인 아름다운 여름만 번역해 출판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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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름]
이카루스 | 2026-02-11 14:11
정말 소중한 책이다. 고리키가 본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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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와 거닌 날들]
이카루스 | 2026-02-10 23:37
명쾌한 책. 읽다보니 격물치지가 생각이 났다. 중국 유학에 모택동의 공산주의 맛이 가미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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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론. 모순론 외]
이카루스 | 2026-02-09 04:47
삶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고 많이 배우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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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한 불량품입..]
이카루스 | 2026-02-04 01:07
정작 마을이랑 집 풍경이 더 무서운 듯하다. 문 두드릴때는 좀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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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하우스의 유령]
이카루스 | 2026-02-03 20:29
냉철한 분석과 낙관적이어서 마음에 든다. 인공지능의 시대가 오는데 더욱 절실한 이야기 같다. 아님 인공지능이 영성까지 갖을 수 있을까 두렵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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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기계]
이카루스 | 2026-02-03 02:44
일단 인상적인 찝찝한(?) 그 분위기와 전개가 궁금하여 읽게 된다. 현 사회를 잘본 소설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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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농장]
이카루스 | 2026-02-02 00:18
플랜더스의 개처럼 끝나지 않아 다행이지만 그 점이 한계인 것 같기도 하다 복잡미묘한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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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른베르크의 난로]
이카루스 | 2026-01-30 14:50
신랄한 비판과 명쾌한 분석은 언제나 재밌다강연문인지라 감정이 좀 실려있는게 흠이라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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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의 구조]
이카루스 | 2026-01-30 10:57
그 당시 클럽에 와있는 것 같다. 한꺼번에 다 읽을 법도 한데 클럽에 너무 오래 있는 것 같아 어지럽다. 의외로 가장 좋았던 단편은 클럽과 관련 없는 공동묘지. 호리 다쓰오의 바람 불다가 떠오르기도 했다. 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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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폭스트롯]
이카루스 | 2026-01-27 02:26
노철학자의 사랑에 대한 사유. 좋다. 사랑은 나에게 이런 얼굴로 찾아왔다. 우연으로 만나 고정 되고 지속성을 갖는 것. 너무 낭만적이고 순간적인, 비현실적인 사랑은 배격해서 오히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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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예찬]
이카루스 | 2026-01-24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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