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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뭐라도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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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이 인류를 멸망..]
이카루스 | 2026-01-08 23:41
전춘화라는 작가를 만나서 너무 행복했던 독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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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버즈]
이카루스 | 2025-12-26 22:41
1942년 마오쩌둥의 옌안문예발언을 기점으로 확달라진다. 이 이전 소설 3편은 공산당 간부의 오점, 근대화되지 못한 인민들의 인식을 비판하고 심리묘사를 잘하는데 그 이후에 낸 두완샹은 하나의 이상적인 공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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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안개마을에 있을..]
이카루스 | 2025-12-23 22:18
기원전 1853년에 만국박람회를 개최하고 자동차를 선보였으며 기원전 357년에 자본론을 쓴 나라아 단군 조선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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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고사]
이카루스 | 2025-12-22 03:18
비현실적이면서 현실적인 소설. 떠난 이후엔 지상에라도 있길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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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 화이]
이카루스 | 2025-12-18 20:51
배우가 읽어줘 더욱 몰입된다. 그래도 가끔 소피가 이해가 안되긴 하지만 재밌다. 얼빠(?) 20살 소피의 욕망과 이성(理性), 사회시선의 대립. 욕망이 달성되어도 후자로 인해 성공치 못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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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이 읽는 딩링의..]
이카루스 | 2025-12-18 01:18
뚜렷한 점이 강점인 서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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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이카루스 | 2025-12-16 21:49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 관계의 이어짐은 좋았으나 사건을 서술하는 방식은 소설이 아니라 저널 같았다. 대하소설감을 압축해 쓴 느낌이기도 하다. 민담 활용과 자연 묘사는 돋보였다. 특히 팽나무 탄생 이야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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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이카루스 | 2025-12-11 02:38
마지막 추격전은 웃기면서 공포스러웠다.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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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달락 가족]
이카루스 | 2025-12-09 19:04
사회비판적 면모가 아주 잘 드러난 아나톨 프랑스의 소설이다. 변호인의 변론과 판사에 대한 옹호 챕터 마무리가 웃겼다. 여러모로 그 당시 이슈였던 드레퓌스 사건이 안떠오를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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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철이 읽는 아나톨..]
이카루스 | 2025-12-09 13:44
자아중심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지말고 잠시 떨어져 다른 선택을 하는 것을 알려주는 글. 그것이 세상을 더 살만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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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물이다]
이카루스 | 2025-12-07 23:48
어렸을 때는 몰랐던 것들이 보인다. 더 시간이 흐른 다면 다르게 보일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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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이카루스 | 2025-12-07 23:47
따뜻하고 나 자신과 현상황을 긍정하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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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두더지와 여우..]
이카루스 | 2025-12-07 23:44
문학의 서사 개념을 활용해 지금이 팔레스타인과 모든 사람들에게 전환점이 되길 촉구하고 있다. 사실 우리 모두는 알고 있지만 정말 인지하고 행동하는 의미의 앎은 아니다. 이제 그럴 때는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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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이를 알아보기]
이카루스 | 2025-12-06 01:41
번역된 시(샤워할때 우비를 쓰는 것과 같다던 영화에서의 비유가 떠오른다)임에도 굉장히 강렬하게 다가온다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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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짖음 : Howl]
이카루스 | 2025-12-02 13:53
짧게짧게 프랑스 익명의 사람들의 일상, 순간을 다큐로 찍은 듯하다. 언어로 포착하기 어려운 것을 점령하려는 시도는 높이 평가하고 실로 성공한 부분도 있다. 그러나 난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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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성]
이카루스 | 2025-11-29 22:16
긴기간동안 나눈 대화들로 구성되어있을 줄 알았는데 대화는 적고 그 대화의 주제에 대해 설명하거나 러시아 국내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그래도 읽을만은 했다. 2000년 남북회담 뒷얘기도 있어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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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특급열차]
이카루스 | 2025-11-16 03:16
바디우의 빛나는 통찰이 돋보인다. 다만 진리가 언제 드러나는지 내재적 예외를 통한 진리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이 모든 사람들이 알아챌 수 있을지도 회의가 들기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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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바디우, 공산주..]
이카루스 | 2025-11-05 18:09
생각외로 김일성이 전면에 등장하거나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그런 류의 서사시는 아니다. 아직 정권이 확립되기 전이라 그런지 평범한 이름의 인물들이 전면에 나서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박진감 있게 장면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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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이카루스 | 2025-11-03 23:31
자본주의에 의해 주변화된 세력과 현상황을 아주 날카롭게 분석한다. 사유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사유함을 역설하고 있으나 조금 더 바디우 본인이 생각하는 방안을 제시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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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병은 오래전에..]
이카루스 | 2025-11-0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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