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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내용이긴 하다만 읽으면서 상기시켜 변화를 주는 것은 독자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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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하는 힘]
이카루스 | 2026-04-25 09:52
물론 혁명소설 혹은 프로파간다 적이라 할 수 있겠으나 나에게는 문맹의, 가부장적 폭력에 억압된 중년 여성의 해방과 성장 그리고 지혜에 대한 책으로 읽힌다. 그리고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 이소선 여사님도 떠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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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이카루스 | 2026-04-24 02:32
막연히 봉기 이후 대책 없고 비현실적일 줄 알았는데 상세하게 방안을 기술한 점이 인상깊었다. 크로포트킨이라는 인물 자체를 내가 좋아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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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의 쟁취]
이카루스 | 2026-04-22 23:10
흰은 최고다 다시 읽어도
100자평
[흰 (양장)]
이카루스 | 2026-04-19 17:39
야만의 시대, 힘의 시대에 결연히 던지는 정의의 돌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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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세계의 규칙을 ..]
이카루스 | 2026-04-15 22:38
19세기 러시아 MZ들의 자유와 사랑
리뷰
[전날 밤]
이카루스 | 2026-04-11 16:01
야구뿐만 아닌 인생에 대해 프로인 남자를 볼 수 있어 영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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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순간이다]
이카루스 | 2026-04-05 22:27
너무 아름답다. 기억과 천체를 이렇게 연결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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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
이카루스 | 2026-03-28 21:01
내가 약에 취한 것만 같다. 이게 뭐지 싶은데 계속 읽게 만드는 마약 같은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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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아들]
이카루스 | 2026-03-28 03:27
전춘화 작가 소설 때문에 도서관 가서 봤다.소설도 물론 좋았고 다른 글들도 읽을만했다. 다만 백낙청 창비 명예편집인의 변혁적 중도론을 위한 글들은 좀 뭔가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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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과 비평 211호 - ..]
이카루스 | 2026-03-24 17:49
몽마르트의 붉은 처녀! 아나키스트이자 코뮌의 동지 루이즈 미셸이 한국에 소개되다니 감개무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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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즈 미셸 회고록]
이카루스 | 2026-03-24 01:58
마지막 글에 2030년까지 노동시간이 주당 15시간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하는데 4년 남았는데 실현 가능성이 없어보인다. 물론 생산력 기준에서는 그러고도 남을 것이다. 그러나 실현되지 않은 건 자본주의의 탐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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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에세이]
이카루스 | 2026-03-05 18:13
러시아적 성인. 자유를 외친 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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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트르 크로포트킨 평..]
이카루스 | 2026-02-20 02:57
인간은 왜 이리 고독한가.. 돌아갈 길을 알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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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 구운몽]
이카루스 | 2026-02-19 01:09
왜인지 채식주의자의 영혜가 떠올랐다... 둘이 너무 다른 성격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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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약전]
이카루스 | 2026-02-11 23:37
체사레 파베세는 3편의 소설(아름다운 여름 포함)을 묶어 책으로 내 출판했는데 그 책 이름도 1부작인 아름다운 여름으로 했다. 해당 책은 1부작인 아름다운 여름만 번역해 출판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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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름]
이카루스 | 2026-02-11 14:11
정말 소중한 책이다. 고리키가 본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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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와 거닌 날들]
이카루스 | 2026-02-10 23:37
명쾌한 책. 읽다보니 격물치지가 생각이 났다. 중국 유학에 모택동의 공산주의 맛이 가미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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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론. 모순론 외]
이카루스 | 2026-02-09 04:47
삶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고 많이 배우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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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한 불량품입..]
이카루스 | 2026-02-04 01:07
정작 마을이랑 집 풍경이 더 무서운 듯하다. 문 두드릴때는 좀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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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하우스의 유령]
이카루스 | 2026-02-0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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