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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twomam님의 서재
  • 아무튼, 목욕탕
  • 정혜덕
  • 10,800원 (10%600)
  • 2020-11-18
  • : 956
삶에 지쳐 무언가를 씻고 싶을 때 찾아던 목욕탕.
어릴 때 등짝 맞으면서 밀어주시던 엄마의 손길.
아련한 추억이 되어버린 목욕탕.
코로나로 갈 수없는 곳이 되어버린 목욕탕.
코로나가 종식되면 작가가 적은 목욕탕리스트를 찾아가고 싶다는 생각. 맛집이 아닌 목욕탕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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