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섯 번의 특별한 인생 수업”
뉴욕타임스 구독자가 먼저 읽고 감동한 화제의 콘텐츠, 수많은 이들에게 출간 요청이 쇄도한 감동의 책, <만일 나에게 단 한번의 아침을>은 모두가 너무나도 당연하게 맞이하는 아침이 만약 며칠만 남아있다면 어떻게 살고 싶은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내 삶의 가치를 찾는 여섯 번의 인생 수업은 존 릴런드의 작품입니다. 가치 있는 삶을 살기 위한 여섯 가지 지혜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여든여덟의 프레드 존스는 여한 없이 즐기면서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는 천년만년 계속 건강하고 행복하고 열정이 넘칠 줄 알았습니다. 늘 어딘가에 뭔가 더 나은게 있을 거라 생각 했지만 그는 심장질환과 당뇨로 거동조차 불편하게 되어 이제는 그를 옆에서 돌봐줄 가족 하나 없는 외로운 노인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숨을 헐떡이며 서른일곱 개의 계단을 겨우 올라야 하는 낡은 아파트에서 홀로 지내고, 당뇨 합병증으로 발가락을 잘라내는 혹독한 수술을 겪기도 했고 남들의 눈에는 하루하루가 고통이고 시련처럼 보이지만, 그는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환하게 웃으며 또 하루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기도를 올립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야. 좋은 날이 있고 나쁜 날도 있는 거지.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좋은 날들인거야.“ ---P.51 「이 순간을 제대로 살아야 다음 순간을 맞을 수 있다」중에서
“자신의 삶을 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훌륭한 지침서.”
- 애슈빌 시티즌 타임스

<만일 나에게 단 한 번의 아침이 남아 있다면> 책은 미국의 저널리스트 존 릴런드가 쓴 인문 에세이로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행복은 미래에 얻는 것이 아니라, 지금 선택하고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존 릴런드는 85세 이상 노인 여섯 명을 1년 동안 만나며 그들의 삶을 인터뷰했습니다. 처음에는 나이 들면 후회와 외로움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 했지만 오히려 그들에게서는 늙는다는 것은 상실만이 아니라 새로운 자유를 얻는 과정이라는 것, 행복은 특별한 사건보다는 일상의 작은 순간에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프레드가 말하는 행복은 미래의 거창한 성취가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 행복하지 않으면 자네는 행복한 게 아니야”라며, 비가 오면 집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텔레비전을 켜는 일상의 평화 그 자체를 누린다. 내일에 대한 불안을 내려놓고 철저히 '현재'를 살아가는 프레드의 태도는, 통제할 수 없는 미래 때문에 오늘을 낭비하는 젊은 사람들에게 묵직한 깨달음을 줍니다. 이 책은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해 보고 싶은 사람과 고령의 부모님을 둔 사람과 또 언젠가는 누구나 노년의 삶이 찾아올 우리 모두를 위한 내용입니다. 인생의 마지막에 다다른 사람들이 들려주는 실제 경험과 통찰은 깊은 감동을 줍니다.
출판사 제공 도서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